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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월) - 캄캄한 밤길을 비춰주는 등불처럼

◎ 말씀 : 시 119:105     ◎ 찬송 : 새 419장(통 478장)

칠흑같이 캄캄한 밤길 낯선 길을 불빛 없이 걸어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어떤 위험이 있을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한 치 앞도 못 보면서 마구 걸어가는 길이 있습니다. 바로 인생길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인생길은 캄캄한 밤길과 같습니다. 앞길을 예측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때 우리 인생길을 밝혀주는 빛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그 답을 말씀해줍니다. 바로 주님의 말씀이 우리 발의 등이요 우리 길의 빛이 되신다고 말입니다. 우리는 우리 앞에 놓인 길을 알 수 없지만 주님은 우리가 가는 길을 아십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주님의 인도함을 받는다면 우리 앞에 놓인 인생길을 안전하고 올바르게 걸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캄캄한 밤길을 비춰주는 등불처럼 어두운 인생길을 비춰주는 말씀을 우리에게 주시니 감사합니다. 항상 이 말씀을 따라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22.03.07. am 09:13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