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장년국은 2월 27일 제2교육관 11층 성회본부에서 2022 더 홀리 스피릿 페스티벌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은 올해 6월 6일 오산리 기도원에서 열리는 성회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차질 없이 진행되기를 기도하고 준비를 위해 힘쓰는 청년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행사위원장 이윤B 장로와 청장년위원들 그리고 각 선교회 기관장, 분과 담당 교역자와 본부 간사 및 분과장 등이 참석했다.
준비위원장 강신호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개구리가 움츠렸다가 뛰면 더 멀리 뛰는 것처럼 2년 동안 더 홀리 스피릿 페스티벌을 진행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더 충만한 은혜가 넘쳐날 줄 믿는다”며 “성회를 통해서 우리 교회뿐만 아니라 한국 교회 가운데 부흥의 물결이 넘쳐나는 기회가 되게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실 것이다. 이 일을 위해 수고하는 모든 스태프들과 기도해주시는 장로님, 교역자들 또 후원해주시는 모든 동역자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