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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영산글로벌미션포럼 2022년 정기총회

사단법인 영산글로벌미션포럼 2022년 정기총회가 25일 제2교육관 9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조용기 원로목사님의 63년 사역을 잘 계승해 나가고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세계선교와 교회부흥 사역들을 준비하기 위해서 한 마음으로 뜻을 모아야 한다”며 “앞으로 우리가 기념 사업회를 이어 나가기 위해서는 컨트롤타워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공식기구로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이 그러한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총회에서는 정관 변경의 안건으로 기존 정관 제47조[해산]에 법인이 해산하고자 할 때 총회에서 재적대의원 3분의 2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하여 해산한다는 내용이 4분의 3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하여 해산한다는 것으로 변경됐다. 이어 임원 선출에 대한 안건이 진행돼  신범섭 장로, 김천수A 장로, 김두영 장로와 국민일보 조민제 회장이 이사직에 선출됐다. 이외에도 2021년도 결산 및 2022년도 예산승인, 2022년 사업계획 승인의 건 등이 처리됐다.

총회에는 이사장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김영도·이종찬·권일두·오분희 이사와 배삼한, 구영아 대의원이 참석했고 신범섭·김천수·김두영·조민제 신임 이사가 배석했다.

 

기사입력 : 2022.02.27. am 10:26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