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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월) -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 말씀 : 벧전 5:5~6     ◎ 찬송 : 454장(통 508장)

교회에는 젊은 사람도 있고 나이가 많은 사람도 있습니다. 젊은이는 일을 힘차게 잘 해냅니다. 나이가 든 사람은 일을 지혜롭게 잘 처리합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나이와 관계없이 교만을 멀리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은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고 가르칩니다. 하나님이 그의 백성에게 원하시는 모습은 겸손입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시는 분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보고 참된 겸손의 삶을 살아가면 때가 되었을 때 하나님이 우리를 높여주실 것입니다. 교회의 구성원으로서 어떤 직분을 맡고 있든지 간에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은 우리에게 겸손의 본이 되는 삶을 사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겸손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22.02.21. am 09:34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