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8~11일 소하교회 5층 대성전에서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했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4일간의 새벽기도회를 통해 ‘우리는 왕입니다’(벧전 2:9~10), ‘아름다운 사람’(벧전 2:19~20), ‘첫 번째 선교’(벧전 3:1~2), ‘하나님의 복을 받으려면’(벧전 3:8~9)을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첫째 날 설교에서 김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삼으셨다. 왕의 특권을 가진 우리에게 하나님이 은혜를 부어주시고 어떤 어려움을 당해도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도와주신다”며 “왕답게 살아야 한다. 새벽을 깨워 나온 우리를 보고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왕의 자녀답게 말과 행동으로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할 사명이 우리에게 있으니 남을 정죄하지 말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사랑을 베풀라”고 말했다.
새벽기도회에서 성도들은 올해 교회 표어인 칭찬받는 교회, 부흥하는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했고 믿음일기를 쓰며 성경말씀 외우기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