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장로연합회 꾸준한 사랑나눔 실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이하 전장연)는 13일 구로 아홉길사랑교회(김봉준 목사)에서 취약계층 자유시민(탈북자)들을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열었다. 세계탈북여성지원연합 주최, 아홉길사랑교회 협찬으로 진행된 바자회에서는 기부 받은 생필품 과 의복을 저렴하게 판매해 수익금으로 자유시민들을 도왔다.
이날 임창빈 회장과 임원들은 예수님의 섬김과 사랑의 마음으로 바자회를 진행했다. 임창빈 회장은 “소외된 이웃을 돕는 선한 사역을 펼칠 수 있어 감사하다. 우리의 작은 섬김이 자유시민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장연은 취약계층인 자유시민들을 위해 꾸준히 사랑나눔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1000명의 자유시민들에게 1200포기의 김장 김치를 전달했고 올해 1월에는 사랑의 희망박스를 전달했다. 또한 자유시민들을 위해 수시로 빵과 옷, 여성용품 등을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