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순복음도봉교회
도봉교회 전도 비전 선포식 실시


순복음도봉교회는 1월 28일 대성전에서 2021년도 전도 시상식과 2022년 전도 비전 선포식을 실시했다. 담임 김용준 목사는 시편 87편 1~7절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알곡들이 모여서 전도와 선교의 사명으로 충만한 곳이 교회이다. 우리는 빛의 자녀들처럼 행해야 한다”고 선포했다. 또 영혼구원과 복음 전파의 사명을 위해 헌신한 수상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더욱 전도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2021년 전도자 시상식이 진행됐다. 1등은 남순애 권사, 2등은 백화영 권사가 차지했고 그밖에 전도에 헌신한 성도들이 장려상, 격려상 등을 받았다. 전도위원장 이건희 장로는 전도지를 소개하며 성도들이 잘 활용해 복음을 적극 전하도록 안내했다. 김용준 목사는 전도 비전에 대한 표어인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자’를 성도들과 함께 외치며 전도단을 파송했다.

 

기사입력 : 2022.02.13. am 10:03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