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남대문성전
남대문성전 전도발대식, 기관 신년하례


남대문성전은 6일 2022년도 전도발대식 및 기관연합 신년 하례 행사를 가졌다. 지난해 지역복음화에 매진했던 남대문성전은 올해도 전도의 값진 열매를 다짐하며 모든 성도들이 전도 열정을 다시 한번 불태웠다. 3개 교구 총무안수집사와 총무권사의 입장으로 시작된 전도발대식은 각 교구 전도구호 선포와 성도들의 제창 그리고 전도실장 최영춘 권사가 전도에 대한 다짐을 선포하자 성도들이 따라 제창했다. 남대문성전 담임 황윤성 목사는 ‘깨어 일어나라’(계 3:1~6)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우리 성도들도 코로나19의 상황이지만 처음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성령의 능력으로 영혼구원을 위해 힘껏 달려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성도들이 태신자 작정서를 기록하고 제출했다. 또 2021년 전도 우수자 시상식이 열려 안영숙·이화숙·김기정 권사가 개인상을, 2교구가 우수교구상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남대문성전에서는 11개 기관의 임·회원 소개 및 2022년 사역 목표를 소개하는 기관연합 신년 하례식도 있었다.

 

기사입력 : 2022.02.13. am 09:54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