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롬 5:8 ◎ 찬송 : 300장(통 406장)
우리는 거듭난 이후에도 여전히 우리 안에 남아있는 옛사람으로 인해 자책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우리가 하나님께 얼마나 사랑받는 존재인가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오늘 말씀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그 사랑을 확증하셨다고 말합니다. 둘째,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를 도와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롬 8:1~2)고 선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도우심을 의지하고 기도하면서 나아갈 때,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육신의 연약함으로 죄를 지을 때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철저한 회개를 이루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