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넘치게 복 받고 나누는 실업인 되길"
2022년 실업인 신년축복예배가 1월 21일 대성전에서 있었다.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장 정충시 장로의 사회, 증경회장 김운곤 장로의 기도에 이어 쎰라콰이어가 은혜로운 찬양을 선보였다.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복 받은 인생'(신 28:1~6)에 대해 설교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할 때 복을 받게 된다. 날마다 주의 말씀을 읽고 듣고 묵상하고 결단하는 주님의 자녀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난 중에 더욱 기도하고 감사하면 큰 복이 임한다. 우리는 주 안에서 복 받은 인생이다. 잘 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범사에 복을 주신다.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할 때 큰 복을 받게 된다. 우리가 있는 모든 곳에 복이 쌓이고 자손 대대로 복이 이어지게 된다"며 주님이 주신 복을 누리며 예수님의 사랑을 온 천하에 전하는 복된 실업인들이 되길 축원했다.
정충시 장로는 "2022년에도 성령 충만한 실업인이 되어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며 "하나님께서 크고 놀라운 축복과 은혜로 채워주셔서 연합회 산하 모든 지선교회와 지회가 부흥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실업인선교연합회는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실업인'을 올해 표어로 삼고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는 실업인, 선교하고 구제하여 축복받는 실업인, 겸손과 섬김으로 봉사하는 실업인이 되기 위해 국내외 선교 사역에 앞장서고 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