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대문성전은 1월 25일 위더스 지구역 기도회를 개최하고 교회와 예배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지구역장 양육의 일환으로 시작된 위더스 지구역 기도회는 117명의 지구역장과 더불어 2022년 부흥의 주역을 꿈꾸는 예비구역장들이 모여 주님이 주신 사명을 점검하는 시간이 됐다. 남대문성전 담임 황윤성 목사는 ‘이 시대에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명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코로나19에도 성령 충만을 통해 하나님과 성도의 관계를 새롭게 해 사명을 회복하고, 지구역을 부흥시키는데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보기도회 참석자들은 전도발대식을 통한 열정 회복과 1.1.1 기도 및 전도 운동 활성화를 위해 은사와 능력을 간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