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천 청년들의 찬양 축제인 더 홀리 스피릿 페스티벌이 2년 만에 다시 열린다. 2022년 더 홀리 스피릿 페스티벌은 ‘성령 충만’(Be filled with THE HOLY SPIRIT)을 주제로 6월 6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청장년국은 1월 23일 제2교육관 8층 월드비전홀에서 행사 개최 준비를 위한 진행 본부와 분과 교역자들의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모임은 진행위원장 김태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준비위원장 강신호 목사가 권면의 말씀을 통해 “예배를 회복하며 마음을 성령으로 가득 채워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분과장 임명장 수여식이 있은 후 행사위원장 이윤B 장로가 격려사를 전했다. 606본부장 강주연 자매는 “더 홀리 스피릿 페스티벌을 먼저 준비하는 자로서 성회 주제 말씀인 에베소서 5장 18절을 마음에 새기며 매일의 삶에서 성령 충만을 입은 자되어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