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성전은 1월 25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다니엘성전에서 기도원 성령대망회를 진행했다. 태충신 목사의 사회, 지구장 권태일 장로의 기도 후 담임 김춘구 목사는 로마서 8장 26~27, 34절의 말씀을 본문으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시는 분’에 대해 설교했다. 김 목사는 “주님께서 우리의 모든 필요와 문제를 아시고 중보해주신다. 우리는 자신만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무엇보다 교회 공동체와 나에게 붙여주신 사람들을 위해 중보해야 한다”며 중보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성도들은 중보기도자로서의 사명을 다짐하며 교회와 이웃을 위해 한 시간 이상 뜨겁게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