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학교 새싹교구 현장예배가 1월 16일 재개됐다. 현재 새싹교구 현장예배는 온라인예배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유아마을은 제1교육관 3층 요한성전, 유치마을은 제2교육관 2층 행복성전에서 오전 11시에 예배를 드린다. 새싹교구는 모든 현장예배가 열려도 당분간 온라인 예배는 계속 이어갈 방침이다. 유아·유치마을 순으로 재개된 예배는 2020년 3월 코로나19 확산 이후 2년여 만에 열렸다. 현장예배에 처음 참석한 유아마을 신율희 어린이는 "친구들과 교회에서 함께 찬양하고 예배 드리니 너무 신난다. 매주 교회 가는 날이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새싹교구는 그동안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예배를 진행하며 아이들이 부모와 가정에서 참여하는 다양한 학습 활동 프로그램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