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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빛소망안과, 전도용으로 ‘신앙계’ 5000권 기증


JC빛소망안과 원장 최경배 장로는 1월 26일 성전비서실에서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신앙계’ 5000권을 기증했다. 최경배 장로는 “우리 교회 청장년들과 중고등학생들이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꿈과 비전을 가지고 미래를 꿈꾸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다음 세대의 주역인 청년들을 위해 헌신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경배 장로는 1999년부터 지금까지 19개국에서 70여 차례 의료 선교를 통해 2000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을 선물해왔다.


 

기사입력 : 2022.02.06. am 09:46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