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수집사회가 1월 22일 장애인대교구에 조미김 300세트와 KF94마스크 2000매를 후원했다. 장애인대교구실에서 열린 사랑 나눔 전달식에서 박의수 안수집사회장은 “장애인대교구에서 필요한 물품을 매년 후원하고 있다”며 “작은 사랑 나눔 하나, 하나가 모여 큰 온정으로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으로 성도들을 섬기겠다”고 말했다.
대교구장 오혁진 목사는 “교회의 기둥으로 주의 사랑을 널리 실천하는 안수집사회에 감사하다. 모든 안수집사님들에게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전달식에는 장애인대교구 지구장 김영화 장로와 안수집사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김영화 장로는 “귀한 사랑을 통해 장애인대교구가 힘을 얻었고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니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