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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대교구 ‘여리고 기도회 2022’개최


장년대교구의 1월은 ‘기도하는 달’이다. 3일부터 15일까지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에 동참해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경험한 성도들이 17일부터 23일까지 ‘여리고 기도회 2022’로 모여 기도의 불을 강하게 지폈다.

이번 여리고 기도회는 ‘마음을 같이하여 날마다 더하라’(행 2:46~47)는 주제로 열려 이장균 부목사(교무), 청장년국장 강신호 목사 그리고 장년대교구 교역자들이 말씀을 전했다.

제2교육관 11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여리고 기도회는 현장 예배와 동시에 온라인 유튜브 채널(장년대교구)로도 생중계 됐다.

또 금요일은 대성전에서 드려지는 금요성령대망회로 대체됐고, 23일(오늘) 마지막 기도회는 주일 오후 1시 바울성전에서 장년대교구 예배로 드려진다.

장년대교구장 한사무엘 목사는 “말없이 순종하며 여리고성을 돌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통해 견고한 성이 무너졌듯이, 여리고 기도회에 참석했던 성도들이 하나님이 주신 믿음으로 올해 기대하며 나아간다면 우리 삶의 견고한 문제의 성벽은 반드시 무너진다. 그로 인해 장년대교구를 비롯한 장년층의 영성이 뜨거워지고 교회 허리가 더욱 든든해져 교회는 부흥의 역사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2.01.23. am 10:03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