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성전은 봄 신상품 출시에 맞춰 19~21일 ‘봄 신상품 축복대성회’를 진행했다.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에 연이어 오전 5시 30분 열린 축복대성회를 통해 성도들은 사업장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 시키는 복음의 통로가 되기를 간구했다.
축복대성회에서는 담임 김종현 목사와 박민상 총무목사, 은향란 목사(다문화담당)가 말씀을 전했다. 김종현 목사는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렘 29:12~13)이라는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선포하며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신다. 하나님께서 주신 꿈과 비전을 품고 올 한해 뜨겁게 기도해 응답 받자”고 격려했다.
동대문성전은 24일부터 매일 ‘테마가 있는 새벽 예배’를 드리고 예배와 영성, 그리고 삶 전반에 ‘회복의 은혜’가 일어나길 소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