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평성전은 16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실로암성전에서 주일 온가족과 함께하는 기도원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이세종 목사의 사회, 박대순 장로의 기도에 이어 담임 김민철 목사는 ‘네게 명한 바를 그들에게 선포하라’(욘 3:1~2)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요나와 같이 흔들리지 말고 믿음으로 선포하고 복음을 전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날 헌금송은 유아유치부에서 율동과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성도들은 코로나19의 종식과 교회 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전도에 더욱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