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성전은 19일 수요중보기도회와 전도 특공대 발대식을 열었다. 수요말씀강해 후 진행된 중보기도회에서 담임 김용권 목사는 ‘살아나리라’(요 5:25)를 제목으로 설교하고 대한민국의 발전과 본 교회와 용산성전의 부흥을 위해 성도들과 합심 기도했다.
기도회 후에는 ‘전도 특공대 발대식’이 있었다. 최돌순 총무권사의 선서 후 김용권 목사는 “전도는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주신 사명이며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다. 전도에 충실할 때 하나님의 큰 축복이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산성전은 앞으로 매주 수요말씀강해 후 성전 이전을 비롯한 교회의 부흥과 교회학교 및 청장년의 부흥을 기도 제목으로 중보기도회를 실시한다.
용산성전은 앞선 16일 ‘교회학교 게릴라 심방’과 20일 ‘3050 기도회’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