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직할성전은 1월부터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한 중보기도’를 주제로 매주 주일과 수요일에 중보기도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중보기도회는 성도들이 말씀과 기도로 교제하며 신앙 성숙을 이룰 수 있도록 진행 중이다.
19일 열린 기도회에서 담임 이일섭 목사는 ‘변화를 꿈꾸십시오’(롬 15:13)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중보기도는 구체적으로 기도해야 하며 반드시 응답 받는다는 마침표 같은 믿음으로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보기도실장 노행연 권사는 “중보기도의 사명을 잘 감당해 나가기 위해서 성령 충만의 능력을 더욱 믿음으로 구하며 기도 사역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매주 수요말씀강해 직후 모이는 중보기도회에서는 여의도직할성전 교역자들이 돌아가면서 말씀을 나누고 교회 부흥과 이영훈 담임목사의 사역과 건강을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