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시 119:105 ◎ 찬송 : 393장(통 447장)
우리는 흔히 인생을 여행에 비유합니다. 그런데 인생이라는 길을 가다 보면 밝고 환한 길을 지날 때도 있지만 칠흑같이 어두운 길을 지날 때도 있습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앞이 보이지 않을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등불입니다.
오늘 본문은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지혜와 위로 그리고 믿음과 소망을 줍니다. 인생의 밤을 지날 때 두려워하거나 절망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걸으십시오. 그러면 좋으신 하나님이 우리를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여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