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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9일(수) - 하나님을 믿고 인내하는 삶

◎ 말씀 : 약 5:11     ◎ 찬송 : 212장(통 347장)

당대의 의인이자 부자였던 욥은 하루아침에 모든 재산과 자녀, 심지어 건강까지 잃는 고난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욥은 이해할 수 없는 고난 중에도 하나님을 끝까지 바라보고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에 대해 사도 야고보는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고 말합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고난을 당할 때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보여 줍니다. 하나님은 자비하시고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난을 당할 때,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인내하는 삶을 살아갈 때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하여 선을 이루어 주십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고난 가운데에서도 좋으신 하나님을 믿고 절대긍정의 믿음과 절대감사로 나아가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22.01.19. am 09:05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