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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화) - 착하고 충성된 종의 삶

◎ 말씀 : 마 25:21     ◎ 찬송 : 330장(통 370장)

어떤 사람이 타국으로 떠나면서 그 종들을 불러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맡겼습니다. 나중에 주인이 돌아와 결산을 하면서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맡긴 종들에게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다”라고 칭찬을 했습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를 받아서 땅에 묻어 두었던 사람에게는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꾸짖으셨습니다. 이 비유의 핵심은 달란트의 많고 적음에 있는 것이 아니라 주인이 맡긴 달란트를 사용하는 태도에 있습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칭찬을 받은 것은 그들이 주인이 맡긴 일을 자신의 일로 여기고 최선을 다했음을 보여 줍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맡기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살아야 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맡기신 일의 중요도를 따지지 않고 모든 일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살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22.01.18. am 09:04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