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평성전 전도실 창립예배가 12월 26일 은평성전 7층 전도실에서 열렸다. 장정임 전도실장의 사회로 시작된 창립예배는 지구장 박대순 장로의 기도, 담임 김민철 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김민철 목사는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막 1:35~39)를 본문으로 설교하며 “예수님께서 주신 지상 명령인 복음전도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박대순 장로는 “주님의 지상명령인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사명을 감당하는 복음의 큰 용사, 전도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한다”며 전도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장로전도단장 박제식 장로와 증경 지구장 장인권 장로는 격려사를 전했다. 은평성전 전도실은 성도와 전 제직들에게 전도의 불을 지피고 새가족 전도와 잃은 양 찾기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