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법인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당일인 12월 25일 성전비서실에서 이영훈 목사에게 구세군 자선냄비 지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파주시 오산리에 위치한 추모공원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매년 연말이면 따뜻한 연말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며 기독교 사랑 실천을 바탕으로 나눔과 기부에 앞장서왔다.
이영훈 목사는 “매년 이웃을 위해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에 감사드린다. 후원의 손길에 하나님께서 크게 기뻐하고 역사하실 줄 믿는다”라고 말했다.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김윤배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불편하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예수님의 사랑으로 이겨내고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날 자리에는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유병출 운영본부장, 구세군 김병윤 서기관장, 차순삼 군국여성사역서기관, 임헌택 사관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