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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거리성탄예배 참석

이영훈 담임목사는 성탄절을 앞둔 24일 동대문구 용신동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열린  ‘2021년 서른네 번째 거리성탄예배’에 참석했다. 이영훈 목사는 “다일공동체의 서른네 번째 거리 성탄 예배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가 함께 하기를 축복했다.

다일공동체 주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공동 주관으로 열린 이날 예배에는  김운성 영락교회 담임목사의 설교,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의 격려사, 남종현 ㈜그래미 회장의 축사 등의 순서가 있었다.

이영훈 목사는 지난 11월 11일에도 다일공동체를 방문해 노숙인 배식봉사에 참여하고 최일도 다일공동체 대표에게 희망박스 500개와 예배당 건립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기사입력 : 2021.12.25. am 09:51 (입력)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