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새성북지회가 12일 새성북성전에서 제6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새성북지회 신임회장으로 안창영 장로가 임명됐다. 총회에는 연합회 국내본부 지회장 김영진 장로와 임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새성북성전 담임 조주석 목사는 ‘겸손이 지혜이고 실력이다’(마 20:20~28)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영진 장로는 “순복음의 오중복음과 4차원의 영성, 절대긍정의 신앙으로 변화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사역에 힘써 주기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