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성전 새성전 건축 기도회가 14~17일 오후 8시에 '새 역사를 일으키소서'(사 43:19)를 주제로 개최됐다. 강동성전은 이번 기도회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해 전 성도가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특별히 3040의 참여를 높여 모이기에 힘썼다. 기도회 첫째 날 담임 김성만 목사는 '믿음으로 세우는 교회'(사 43:18~21)를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이미 새날을 준비해놓고 새 기회와 새 축복을 우리에게 허락하셨다. 옛일을 바라보지 말고 위대한 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당부했다. 강동성전은 35년 전 세워져 성도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강동 지역의 부흥을 이끌고 이제 새로운 성전으로의 이전 준비를 하고 있다. 새성전 부지는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840번지로 성전완공까지 209일 남았다.
새성전 건축을 위해 지금까지 현장 릴레이 기도회를 해온 성도들은 이번 기도회를 통해 성령 충만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거듭나기 위해, 원할한 새성전 건축을 소망하며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