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직할성전은 5일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여의도직할성전 건물은 외벽에 전구를 달아 세상을 향해 밝은 빛을 전하는 거대 성탄 트리가 됐다.
여의도직할성전 담임 이일섭 목사는 “성탄절을 앞두고 예수 그리스도 탄생 사건의 기쁨을 성도님들은 물론 이웃들도 함께 누리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여의도직할성전 교역자들과 지구장 탁세진 장로를 비롯해 성도들이 참석했다.
또한 이날 직할성전 기관장 및 부서장 임명식을 갖고 하나님이 주신 직분으로 영혼 구원과 교회와 지·구역을 든든히 세우는데 충성을 다하기로 결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