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성전 온택트 목요 기도회가 9일 용산성전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현장예배와 더불어 유튜브로도 생중계 된 이날 예배에서 담임 김용권 목사는 ‘너희는 온전한 사람이 되라’(약 3:1~6)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용권 목사는 “우리는 말의 실수를 줄여야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는 말을 다 듣고 계신다. 특별히 예수님을 믿고 직분 받은 우리는 세상 사람들과 구별된 삶을 살아야한다”며 “덕이 되는 말, 은혜 되는 말을 전하며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김용권 목사는 2일 중보전도기도회를 인도하며 ‘그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출 12:5~11)라는 제목으로 유월절의 기원과 의미, 이스라엘의 풍습, 누룩과 무교병 등에 대한 말씀을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