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막 1:36~38 ◎ 찬송 : 502장(통 259장)
우리는 하나님을 처음 믿게 되면 구원의 감격에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님을 전하는 증인의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러나 신앙생활이 오래되고, 직분을 받고, 사람들의 인정을 받고 나면 전도의 열정이 사라지고 자기 신앙 지키기에 머무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모든 사람이 예수님을 칭찬하고 찾을 때에 그 자리에 머무시지 않고 전도를 위해 떠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고 말씀하십니다. 전도야말로 예수님이 가장 원하시는 것이며 신앙을 자라게 하는 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도의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날마다 구원의 감격 속에 살게 하시고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잃어버린 영혼들을 전도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지혜와 열심을 더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