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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7일(화) - 섬김의 모범을 보이신 예수님

◎ 말씀 : 막 10:45     ◎ 찬송 : 218장(통 369장)

부모가 자녀를 양육하는 것만큼 많은 섬김이 필요한 일도 없습니다. 내가 낳은 자식을 위하는 일인데도 그 과정에는 아픔과 상처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죄인을 섬기셨던 예수님은 어떠셨을까요? 예수님은 죄인을 섬기기로 스스로 선택하셨고, 그 섬김을 실천하시기 위해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죄인의 생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십자가 위에 내어놓으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섬김을 실천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그 과정에서 우리는 많은 권리를 포기해야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아픔과 상처를 경험해야 했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을 따르는 작은 예수의 삶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섬기며 살기를 원하면서도 나의 유익과 만족을 위한 일을 내려놓지 않았음을 회개 합니다. 예수님처럼 섬기며 살도록 인도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21.12.07. am 08:52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