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망의 시대를 희망으로 밝히는 성탄의 빛이 환하게 켜졌다. 2021년 여의도순복음교회 성탄트리 점등식이 11월 26일 십자가탑 앞 광장에서 열렸다. 점등식에는 이영훈 담임목사와 목회자, 성도들이 모여 성탄 찬송을 부르며 성탄의 의미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탄의 메시지는 낮아짐, 섬김, 희생이다"라면서 "우리 마음속에 섬김과 낮아짐, 희생이 자리 잡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도 밝아지고 반드시 우리 모두에게 좋은 일이 다가올 줄 믿는다"며 성탄트리 점등식을 축하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