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는 2일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제5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총회는 대표회장 이철 감독(기감 감독회장)의 사회로 1부 예배와 명예회장 이영훈 목사가 격려사를 전한 2부 축하와 격려 시간, 3부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훈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한교총은 이 시대를 향한 선지자적 사명을 가지고 하나님의 공의가 흐르도록 앞장서야 하고, 제사장적 사명을 가지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랑실천에 나서야 하기에 다시 일어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는 정관 규정 개정을 두고 이견이 갈라지면서 정회가 선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