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성북성전이 1일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열었다. 새성북성전은 추수감사주일에 성도들의 기부를 받아 쌀 10㎏ 200포대를 마련했다. 대성전에서 열린 전달식에서는 담임 조주석 목사와 지구장 정수철 장로, 기획자문위원 조영남 장로 등 교회 관계자들이 참석했고 강북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 이석호 회장, 삼각산동 노용환 동장 등 외부 인사들도 함께했다.
성도들의 정성이 담긴 사랑의 쌀은 생활이 어려운 성도들과 저소득층 이웃, 장애인들에게 전달됐다. 또한 성가복지재단에도 쌀을 전달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새성북성전은 쌀 외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다. 담임 조주석 목사는 “쌀나눔운동을 위해 성도들이 적극 후원해주셨다.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희망을 나누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