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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년국 리더십 OT, “순복음의 영성 우리가 이어가요”

리더십 OT에서 2022년도 비전 나눠

청장년국은 11월 27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실로암성전에서 청장년국 리더십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2022년도 청장년국 표어인 '모이는 예배자! 흩어지는 예배자'(행 2:46~47)를 주제로 열린 신임원 교육에는 코로나 시대와 코로나 이후를 준비하는 예배자를 목표로 각 선교회 회장단, 총무단, 연합회장단이 참석했다. 이날 이영훈 담임목사가 깜짝 경품추천 이벤트를 실시하고 풍성한 선물을 나눴다. 이영훈 목사는 '청년들이 우리 교회의 꿈이고 희망이고 미래다. 젊음은 가장 귀한 가치요 자산이다. 무한한 가능성, 도전, 꿈, 희망, 용기가 모두 여러분의 것이다. 큰 꿈과 희망으로 날아오르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박준영 목사의 '팀 빌딩' 시간에는 청년들이 조별로 4가지 비전 키워드를 가지고 생각을 나눴다. 전정윤 성도(가스펠선교회)는 '선교회를 구분하지 않고 조를 편성해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었다. 앞으로 청년들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보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장년국장 강신호 목사가 비전과 연간 계획을 발표했다. 강신호 목사는 '주일양육과 주중 예배자 학교를 열어 청년들이 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도우려고 한다'면서 '606성회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주일 예배로 연결돼 수시로 성령축제 주일 예배를 드리고 매달 셋째 주일 예배 후에는 기도원 성령대망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비전교구와 온라인 사역 등을 발표하며 2022년 청장년국의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기사입력 : 2021.12.05. am 10:56 (편집)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