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히 13:15 ◎ 찬송 : 23장(통 23장)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가장 귀한 제사는 찬양과 감사의 제사입니다. 오늘 말씀은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고 말씀합니다. 시편 50편 23절 역시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라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는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서입니다. 찬양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으로 값없이 구원받은 우리가 마땅히 맺어야 할 ‘입술의 열매’입니다. 오늘 우리는 어떠한 입술의 열매를 맺고 있습니까? 만물이 결실하는 아름다운 계절에 우리 역시 찬양과 감사의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 드려야 할 것입니다. 찰스 웨슬리의 고백처럼 우리에게 천 개의 입, 만 개의 입이 있다 해도 그 모두를 가지고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찬양의 제사를 드리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호흡이 다하는 날까지 입술의 열매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