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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토) - 가정의 주인되신 하나님

◎ 말씀 : 시 128:1~6     ◎ 찬송 : 28장(통 28장)

가정의 행복은 우리가 가정의 기초를 어디에 두고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시편 127편 1절은 “야훼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라고 말씀합니다. 오늘날 왜 많은 가정들이 흔들립니까? 가정이라는 제도를 만드신 하나님을 정작 가정의 주인으로 모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늘 읽은 “야훼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라는 말씀은 행복한 가정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줍니다. 우리 가정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이 될 때, 우리의 수고가 헛되지 않고 진정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 가정이 하나님을 주인 삼는 가정,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21.11.13. am 08:3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