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성전은 11일 '3450 온택트 기도회'를 실시했다. 이날 성도들은 용산성전 대성전에 나와 예배에 참석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에서도 동시에 중계됐다. 담임 김용권 목사는 '들으라 내 말을 받으라'(잠4:10~15)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지혜의 전달자이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며 참된 믿음 생활을 해야 한다. 우리는 사망과 미혹의 길이 아닌 생명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한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 용산성전 성도들은 이영훈 담임목사의 목회 사역을 위해, 용산성전의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