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성전이 3040세대 부흥을 위해 16, 23일 3040선교회 온ㆍ오프라인 가을부흥회 ‘다시 세움’을 진행했다. 강동성전 대성전과 유튜브 채널(강동성전)로 70여 명의 성도가 참여했고 고난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부르짖어 기도했다. 이번 부흥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취업과 결혼의 문제 또 신앙의 위기 가운데 서있는 3040 청장년들은 꿈과 희망을 얻었다.
첫째 날에는 레크리에이션으로 성도들이 친교를 맺었고 강사로 초청된 강은도 목사(더푸른교회)가 ‘영원히 의지하리로다’(시 52:1~9)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둘째 날에는 강동성전 담임 김성만 목사가 ‘크리스천으로 살아라’(막 6:7~13)라는 제목으로 “생존만을 위한 삶이 아닌 삶의 주인 되신 주님께 삶을 맡기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는 청년들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씀을 선포했다. 이날 따뜻한 글과 그림으로 청장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는 ‘햇살콩’ 김나단·김연선 부부가 초청돼 신앙 궁금증 해결 세미나를 열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부흥회에 참여한 김미진 성도는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귀한 시간 준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