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성전은 10월 28일 ‘중보전도 온택트 기도회’를 실시했다. 용산성전 대성전에서 진행된 기도회에서 담임 김용권 목사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요 1:19~23)를 제목으로 침례요한의 일화를 들어 성령 충만한 성도의 삶에 대해 설교했다. 김용권 목사는 “성경에는 진정으로 성령 충만한 사람에 대해 검소하며 겸손하고 순교의 영성을 겸비했다고 설명한다. 우리는 이러한 영성을 삶에서 나타내며 세상에 그리스도의 본을 보여야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유튜브로 참여한 성도들은 3040세대의 부흥을 위해, 수험생의 성령 충만을 위해 각자의 처소에서 통성으로 기도했다.
한편 용산성전은 10월 24일 수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과 취약계층 가정을 심방해 학용품과 생필품, 간식 등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