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이영훈 목사, 한국군종목사단 환담


이영훈 담임목사는 19일 성전비서실에서 우리 교회를 방문한 최석환 한국 군종목사단장(대령), 배동훈 국방부 군종정책과장(대령), 이희찬 해군군종실장(대령), 이일우 공군군종실장(대령)을 만나 환담했다. 이영훈 목사는 “국가안보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나라의 평화는 강력한 안보에서 온다”며 “남북 대치상황에서 군장병들의 영적 재무장을 위해 군종 목사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석환 군종목사단장은 “이영훈 목사님과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도움으로 7일 ‘군 선교 비전2030 선포식’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군종목사단은 육·해·공군에 입대하는 장병들을 양육해 100만명을 한국교회에 파송하는 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 자리에는 김봉준 목사(기하성 부총회장), 고석환 목사(기하성 군선교위원장)가 함께했다.


 

기사입력 : 2021.10.24. am 10:42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