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대문성전은 19~22일 ‘블레싱 기도회’를 실시했다. 오전 7시 새벽 2부 예배 시간에 진행된 블레싱 기도회는 남대문성전이 매년 상·하반기 신상품 출시를 앞두고 여는 기도회로 지역 및 상권 복음화를 위한 전도 기회로 삼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지친 성도들을 위로하기 위해 열린 블레싱 기도회는 ‘신령한 복을 주시되’(엡 1:3)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남대문성전 담임 황윤성 목사는 “성부 하나님의 선택하심과 성자 예수님의 속량하심, 성령 하나님의 보증하심을 통해 성도인 우리는 신령한 복을 얻었다. 성도는 세상적인 복을 추구하며 살기보다 삼위 하나님으로부터 부어진 신령한 복을 추구하며 그 은혜 안에서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블레싱 기도회는 남대문성전 유튜브 채널(위더스 With Us)로 실시간 방송돼 많은 성도들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