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가 창립 12주년을 기념해 10일 오전 ‘교회창립 12주년 전도 새생명 성회 및 제직임명 감사예배’를 드렸다.
“교회 창립 12돌, 주님이 행하셨습니다!”라는 선포로 시작된 성회는 이영훈 목사의 영상축하메시지에 이어 춘천교회 담임 이상열 목사가 ‘일어나 빛을 발하라’(사 60:1~5)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상열 목사는 “이제 춘천교회는 더욱 성령과 말씀으로 충만해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믿음으로 영혼구령의 힘찬 날개를 펼치며 계속 전진하며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성도들에게 “강원 춘천 복음화, 북한 복음화와 통일한국 시대의 비전, 세계 열방과 민족을 향해 ‘주님 다시 오심을 예비하는 거룩한 교회공동체’로서 힘찬 발걸음을 내딛자”고 독려했다.
성회 후 2부 순서로 드려진 제직임명식에서는 안수집사, 권사, 서리집사 총 13명이 신임제직으로 세워져 충성된 일꾼으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춘천교회는 현재 장로 9명, 안수집사 19명, 권사 63명, 서리집사 134명 총 225명 제직을 중심으로 교회 부흥과 지역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