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성전은 12일 주일 예배 후 교회학교 추석 맞이 특별 대심방을 실시했다. 심방 전 담임 김용권 목사는 코로나19의 종식과 용산성전 교회학교 부흥을 위한 기도회를 인도했다. 용산성전 교사와 교역자, 제직들은 이촌동, 보광동, 한남동 지역을 순회하며 용산성전 교회학교 학생들의 집과 학교 앞에서 학생들을 만나 선물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새학기를 앞둔 학생들에게 학용품과 간식, 문화상품권 등을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