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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화) -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 말씀 : 시 39:7     ◎ 찬송 : 488장(통 539장)

우리 모두에게는 소망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미래에 대한 소망을 잃어버리면 자포자기하게 되고 어느 순간 절망이 소망의 빈자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절망을 이겨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소망을 품는 것입니다. 소망을 품지 않으면 옴짝달싹도 못하고 꼼짝없이 절망에 매어 있게 됩니다. 우리는 소망을 품어야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소망은 실의와 좌절에 빠진 사람에게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소망을 품어야 캄캄한 절망의 터널을 지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고,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소망은 오직 주님을 바라볼 때 얻을 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가 좋으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나아간다면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참된 소망과 위로를 허락해 주실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만 바라보며 주님께 소망을 두게 하옵소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며 참된 위로와 새 힘을 주실 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21.09.21. am 09:19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