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충시 연합회장과 부회장들에게 임명장 수여
제46회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약식 정기총회가 22일 성전비서실에서 있었다. 운영본부 부회장 전승재 장로의 사회로 시작한 이날 총회에서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연임된 정충시 장로에게 연합회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영훈 목사는 정충시 장로에게 안수기도하며 "실업인연합회는 우리 교회의 중추적인 기관이다. 하나님이 세워주셨으니 복에 복을 더해주실 것이다. 충성된 마음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잘 이끌어가기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전승재·김기택·정기호·김영진·박승목·곽종운·김경노 장로에게 부회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영훈 목사는 "여러분들이 앞장서 일해주실 때 교회에 큰 부흥과 좋은 일이 있을 줄 믿는다. 성령 안에 한마음으로 충성, 헌신, 봉사하고 실업인들이 하나님의 큰 복을 받아 제2의 도약을 하게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연임해서 실업인연합회를 이끌게 된 정충시 연합회장은 "봉사하고 섬기는 일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 우리 순복음의 실업인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 당치 않도록 더욱 기도에 힘쓰고 실업인선교연합회의 선교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실업인선교연합회는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실업인'을 표어로,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는 실업인 △선교하고 구제하여 축복받는 실업인 △겸손과 섬김으로 봉사하는 실업인을 목표로 세우고 선교사명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