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눅 18:1~8 ◎ 찬송 : 342장(통 395장)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불의한 재판장과 과부의 비유를 통해 기도의 원리를 가르쳐주셨습니다. 어떤 도시에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불의한 재판장이 있었습니다. 그 도시에는 원한을 가진 과부가 있었는데, 과부는 재판장에게 가서 자신의 억울함을 풀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재판장은 처음에는 과부의 말을 듣지 않았지만 끊임없이 요청하는 과부를 보며 억울함을 풀어줄 때까지 자신을 괴롭힐 것이라는 생각에 이르자 과부의 원한을 풀어주기로 했습니다. 예수님은 기도도 이와 마찬가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응답이 즉시로 오지 않는다며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하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실 것입니다. 끊임없이 기도하여 풍성한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우리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낙심하지 않고 끝까지 기도하여 응답받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