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권사회, 제40차 정기총회 약식 진행

신임회장에 유옥자 권사 임명

권사회 제40차 정기총회가 코로나19로  약식 진행됐다. 제19대 신임 권사회장으로 유옥자 권사가 임명됐다. 15일 성전비서실에서는 신임 권사회장 임명장 수여 및 전임 회장단 감사장 수여가 있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코로나19 사태 중에도 권사님들이 교회의 기도하는 어머니들로 중보와 구제에 앞장서준 데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차기 회장을 중심으로 기도와 말씀에 집중함으로 하나님 사역에 더욱 충성하는 권사회가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먼저 18대 권사회장으로 헌신한 임순희 권사와 홍학자(1부회장), 박부귀(3부회장), 최일문(감사) 권사에게 각각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어 제19대 권사회장으로 임명된 유옥자 권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안수 기도했다.

임순희 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권사님들의 중보기도와 사랑의 손길이 모여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이웃을 돌볼 수 있었다. 또 미자립교회를 돕고 교회의 미래인 교회학교와 청년들 후원에도 헌신할 수 있었다. 권사 금식 성회 역시 하나님의 은혜로 열려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옥자 신임회장은 "담임목사님의 목회방침에 순종하고 절대긍정 절대믿음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 되는 권사회, 하나님의 일을 잘해 칭찬받는 권사회가 되겠다"고 인사했다. 한편 권사회는 권숙자(1부회장), 김금례(2부회장), 최종숙(3부회장), 이명옥(감사) 권사 등 신임원을 구성하고 활발한 사역을 예고했다.

 

기사입력 : 2021.08.22. am 09:07 (편집)
오정선기자